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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2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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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락: 사랑의 감각
락락: 사랑의 감각
본능의 감각이 이끄는 가장 솔직한 로맨스 문화도 언어도 모른 채 오직 ‘감각’ 을 통해 매칭 된다! 감정과 감각의 아슬아슬한 경계 글로벌 남녀가 서로 낯선 땅에서 만나 오감으로 사랑을 찾는다
그린박스
그린박스
한 차에 탑승한 세 명의 도둑. 누군가 이동성의 진실에 의심을 품고부터, 이야기는 이상하게 흘러간다. 차의 바깥에선 무엇이 기다리고 있는 걸까? 보는 것과 움직이는 것에 대한 영화적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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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여친 구함 : KISS or DISS
래퍼 여친 구함 : KISS or DISS
풍찬노숙 風餐露宿
풍찬노숙 風餐露宿
모험을 찾아 떠난 자전거 여행자의 34일 대만 환도(環島) 방랑기. 집을 떠난다. 길을 떠돈다. 길이 끝난다. 돌아온다. 우리는 왜 다시 떠나는 걸까? 불확실함, 불편함, 위험, 어려움이 닥쳐올 게 뻔해서 두렵지만 그 많은 단점에도 불구하고, 뱃속에서 조용히 두근대는 설렘이 느껴진다. 떠남은 낯선 곳에서 낯설게 살 수 있는 시간. 배움이자 놀이이고 자유. 바람을 먹고 이슬을 덮고 살았던 여행의 기록.
계(鷄), 섰거라
계(鷄), 섰거라
무더운 여름날, 계환이 사온 유정란에서 갑자기 병아리가 태어났다! 계환은 갑자기 찾아온 생명을 키우기로 결심하는데... 사랑을 듬뿍받고 장성한 닭으로 자라난다. 계환은 이 닭에게 육십이라는 이름을 지어준다. 어느 날처럼 성수동에서 육십이를 산책시키던 중 육십이가 사라졌다? 슬픔에 잠긴 계환은 육십이를 찾아 나서는데... 목격된 곳이 치킨집이라는 소식을 듣는다. 과연 육십이는 계환의 품으로 안전하게 돌아올 수 있을까?
디드 낫 피니쉬
디드 낫 피니쉬
시골 축사에서 일하는 사내가 달리기를 하는 소년을 만나 자신의 오래된 꿈을 다시 꺼내본다.
브룸, 블룸!
브룸, 블룸!
황폐한 쓰레기장에 빗자루와 쓰레받기가 버려진다. 긍정적으로 자신의 할 일을 해나가는 빗자루와는 달리, 쓰레받기는 자신의 버려진 처지에 좌절하며 은둔한다. 빗자루는 그런 쓰레받기를 북돋기 위해, 그리고 다시 살아가기 위해 밤낮 없이 쓰레기장을 뒤지기 시작한다.
덕창
덕창
몇 년째 무직인 덕창, 용기 내 도전한 경비직 면접 장소는 외딴공장 단지. 간신히 도착한 순간, 걸려온 전화 한 통. '뛰어!!!!' 그렇게 시작된 비대면 면접과, 덕창의 절박한 뜀박질. 과연 덕창은사회에 '합격'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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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은 누가 빨아요?
양말은 누가 빨아요?
소람은 숨을 몰아쉬며 저녁을 준비하는 노년의 할머니를 찾아간다. 몇 년 뒤 집을 떠나 처음 가사를 맡게 된 그는 ‘가사노동’이라는 말의 무게를 비로소 이해하기 시작한다. 오랫동안 어머니와 할머니가 감당해 온 보이지 않는 일을 돌아보며, 가사노동이 누구에게 배분되고 어떤 가치로 평가되며 어떻게 성별화되는지 질문한다. 친구들과 돌봄노동자들의 경험을 듣는 과정에서, 삶을 유지하는 근본 구조임에도 여전히 불평등하게 배분된 가사노동의 현실을 발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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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곳의 호수를 지닌 도시
세 곳의 호수를 지닌 도시
22세기, ‘빌딩들’이라 불리는 비밀 세력은 시간 공격을 감행해 2000년대 한국에 세워진 한 신도시를 시간선에서 지워버리고 만다. 이 사실을 알아챈 21세기의 ‘관측자’는 사라진 신도시를 복구하고자 AI를 통해 도시의 패턴을 분석한다. 하지만 도시의 복구는 빌딩들의 연이은 추가 공격에 끝내 파편화되어 실패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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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BLE CLICK
D2BLE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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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들의 동맹 : 전남친 전여친의 복수
X들의 동맹 : 전남친 전여친의 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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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의 밤
물가의 밤
점점점
점점점
언니의 알람 소리에 잠에서 깨는 명진. 그러나 언니는 사라지고 낯선 존재가 옆에 누워있다. 낯선 존재에게서 도망치던 도중 그가 튼 음악이 흘러나오자 명진은 그와 춤을 추기 시작한다. 어떤 하루를 보내는 노부부의 모습.
네가 쏟아지다
네가 쏟아지다
청소년들이 사랑을 못 느끼는 백신은 맞는 시대에 사랑을 느끼는 주인공 이도는 백신 부작용으로 전학생 은하에게 끌리지만, 사랑이 커질수록 생명이 위험해진다. 거기에 더해 기자의 폭로로 위기가 닥치고 결국, 이도는 감정 기억을 잃은 채 해외로 떠나게 된다. 은하는 그를 기다리고, 잊었던 노래가 다시 그의 마음을 깨우며 두 사람은 평범한 일상 속 사랑의 의미를 되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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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저
클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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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온 로그
아라온 로그
감독은 북극 항해의 경험을 자신의 AI 아바타 ‘루시’의 목소리로 재구성한다. 19세기 북서항로를 개척한 탐험가 로버트 맥클루어의 이야기로 시작해, 추락한 드론의 잔해, 무인 잠수정이 전송하는 심해 이미지, 쇄빙선을 교차시킨다. 극지의 대자연과 이를 탐사하는 기술 시스템 사이를 오가며 서구의 오랜 탐험사와 세계를 규정해 온 방식을 환기하고, 수치화되거나 데이터로 고정되지 않는 자연의 숭고함을 조명한다.
헤라클레스
헤라클레스
평생을 곤충에 매달려온 준표는 무관심과 규제 속에서 망해가는 농장을 살리려 애쓴다.
런타임 에러
런타임 에러
엄마의 존재도 모르고 살아온 주인공‘이정'에게 어느 날 엄마의 오랜 친구라고 하는 여자가 찾아온다.
핏줄
핏줄
엄마의 죽음 이후, ‘이랑’은 악몽과 환영에 시달린다. 무당인 아버지 ‘태한’은 여전히 굿하는 삶을 이어오고 있다. 고향을 찾은 이랑은 엄마가 떠난 강가의 사당에서, 영문 모를 한 장의 초음파 사진을 발견하게 되고, 묘하게 이끌린다. 이후 환영과 현실이 뒤섞이며 이랑은 점점 더 깊은 고통에 시달린다. 태한은 그런 이랑을 데리고 다시 한 번 강가로 향한다.
여름나기
여름나기
야구선수를 꿈꿨지만 이미 실패를 겪은 주명과, 더위를 견디지 못하는 체질 탓에 실패의 가능성조차 두려워하는 서경이 만난다. 서로 다른 이유로 멈춰 있던 두 사람은 함께 시간을 보내며 각자의 상처와 좌절을 마주한다. 그 과정에서 역설적이게도 다시 앞으로 나아갈 용기를 얻고 서로에게 힘이 되어 준다. 그리고 각자의 여름을 조금씩 견뎌낸다.
밤 산책
밤 산책
여느 때 처럼 늦은 밤까지 체육관에 남아 훈련에 매진하던 지훈은 집으로 돌아가는 익숙한 길에서 평소와 다른 느낌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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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이 기억하는
땅이 기억하는
1970년대 안동댐 건설을 위해 30여 곳의 마을을 강제로 수몰시킨 역사를 몽환적이고 감각적인 몽타주로 회생시킨 허구적 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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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세계
첫세계
할머니의 장례를 위해 ‘두재’가 섬으로 돌아온다. 육로로 연결되지 않은 섬에서 살아가는 열일곱 ‘진’은 그 여름, 자신 안에서 처음 눈뜨는 욕망과 마주한다. 그것은 ‘진’이 알던 “좋아한다”는 말보다 훨씬 사납고, 도무지 말을 듣지 않는 감정이다.
훔친 수영장
훔친 수영장
부모님의 사랑을 충분히 받지 못한 다예는 여름휴가로 약속한 계곡만을 생각하며 여름방학을 기다린다. 그러나 바쁜 다예의 부모님은 약속을 지키지 못하고 여름방학을 동생 다준과 단 둘이 보내게 된다. 다예의 마음에도 사랑이 차오를 수 있을까?
프레임 바이 프레임 : 다시, 영화의 시작으로
프레임 바이 프레임 : 다시, 영화의 시작으로
61명의 어린 창작자들이 직접 그림을 그리고, 움직임을 만들고, 소리를 입혀 한 편의 영화를 완성해 가는 과정을 기록한 다큐멘터리이다. 아이들은 창작의 전 과정을 몸으로 경험하며 영화가 단순한 결과물이 아니라, 상상력과 협업, 그리고 관객과의 만남을 통해 완성되는 과정의 예술임을 발견해 나간다.
왼손 피아니스트
왼손 피아니스트
촉망받던 피아니스트 이훈은 미국에서 박사과정을 밟던 중 갑작스러운 뇌졸중으로 쓰러진다. 오른손의 마비로 피아니스트로서의 꿈과 평범한 일상마저 모든게 무너지는 듯 했지만 어린 시절 피아노 스승인 전영혜 선생님을 통해 왼손만을 이용한 피아노 연주가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다시 희망을 품는다. 어머니 풍옥희의 기도와 헌신적인 도움 속에서, 이훈은 절망을 딛고 왼손만으로 다시 자신만의 연주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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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AI 파트너 - 기이안 연애
나의 AI 파트너 - 기이안 연애
‘인간 대표’ 3인이 ‘AI 파트너’와 직접 데이트하며 AI의 가능성과 한계를 관찰하는 발칙한 연애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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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너쇼
뒤너쇼
김정태와 현영이 전국 방방곡곡의 숨겨진 미식 명소를 유랑하며 특별한 손님들과 풍성한 만찬을 나눈다. 맛깔스러운 음식과 함께 쉴 새 없이 쏟아지는 유쾌한 이야기꽃이 어우러진다.
나는 오늘도 집을 나선다
나는 오늘도 집을 나선다
세아이를 키운 50대 경력단절여성이 끊임없이 집을 나가는 이유는 무엇일까